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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미디어캔버스에서 연인,가족, 친구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 작성자: 서울로
  • 작성일: 2017-11-19
  • 조회수: 59
첨부파일 :


'서울로 미디어캔버스'에서 연인,가족, 친구에게 사랑을 전하세요


 

- 만리동광장 앞 우리은행 벽면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시민들의 명소로 각광
- 대형 미디어스크린에 사랑의 프러포즈 메시지를 전하는 ‘로맨틱캔버스’ 운영
- 내가 찍은 사진 표출하는 “방울방울캔버스”, 시민영상 전시 등 시민참여 기회 풍성


서울로 만리동광장에 있는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는 지난 9월 21일 개장하였으며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는 유명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상으로 프러포즈를 보내고 셀카를 찍어 올리는 등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밤을 더욱 아름답고 풍성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를 제대로 즐기는 방법은 우선 스마트폰에서 ‘서울로 미디어캔버스’를 검색하여 앱을 다운받은 다음, 전시 작품의 소개를 보고 사운드를 들으면서 전시를 관람하고, 구성된 시민참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연인, 가족, 친구에게 사랑의 프러포즈를 할 수 있는 ‘로맨틱캔버스’와 셀카 사진을 찍어 올리는 ‘방울방울캔버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로맨틱캔버스(프로포즈 하기)는 연인,가족 등 사랑고백과 메시지로 따뜻함을 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일 1명씩 사전접수를 받아 운영되며, 주중 오후 8시, 주말 오후 8시와 9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방울방울캔버스(사진 올리기)는 서울로 7017 고가 ‘서울로 미디어캔버스’ 일대에서 셀카 또는 연인, 친구, 가족 등과 사진을 찍어 전송하면 사진방울이 10초간 대형 스크린 중앙에 표출되는 이벤트로, 자신의 사진이 나온 미디어캔버스를 배경으로 다시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기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주중 오후 6시 ~ 11시까지 정각과 35분에 각각 5분간 운영됩니다.


 ‘방울방울캔버스’에 표출된 1,000명의 사진을 임의 선정해 <서울의 얼굴>이라는 미디어아트 작품으로 제작, 전시할 계획이며 또한, ‘방울방울캔버스’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한 깜짝이벤트로 1,000번째와 2,018번째 등 특정한 숫자에 당첨되는 시민들에게 기념이 되는 특별한 선물을 주고, ‘로맨틱캔버스’ 신청자 중 특별한 사연이 있는 시민을 선정하여 꽃다발 등 가슴 따뜻한 선물을 증정하여 고백을 더욱 아름답게 하는 등 특별 이벤트로  ‘서울로 미디어캔버스’의 참여도를 높이고 서울 시민의 ‘관심’과 ‘흥미’를 더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전문작가의 영상작품과 시민영상 작품으로 구성된 ‘개장전시’가 끝나는 12월부터는 새로운 기획전시로 대학의 애니메이션학과 학생들의 작품을 엄선하여 상영하는 ‘애니메이션전’과 대외협력으로 ‘영국영상전’을 개최하며, 시민이 직접 만든 영상공모로 선정된 ‘시민영상전’도 함께 열린다. 더불어 ‘소원 풍등 날리기’,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등 다양한 연말 이벤트도 계획하고 있어 서울로를 찾는 시민들이 따뜻한 감동과 예술적 감각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시 디자인정책과에서는 시민영상을 자유주제로 1분 내외의 동영상, UCC, 애니메이션, 생활 영상수기 등 영상콘텐츠를 상시로 접수받는다. 작품은 분기별 심사를 거쳐 10점을 선정하여 전시하며, 시는 선정된 영상에 상영비 2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신청서를 ‘디자인서울 홈페이지(design.seoul.go.kr)’에서 내려받아 이메일(smediacanvsa@gmail.com)로 신청하면 된다.


2018년 제1회 전시(’17.12월~’18.3월)의 시민영상 접수마감일은 12월 6일까지이니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