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fullmenu

Seoullo

  • 서울시 다국어 홈페이지 영역

새소식

  • HOME
  • 열린마당
  • 새소식
서울로7017의 새로운 소식들을 만나보세요.
서울로7017 '이 주의 식물'을 소개합니다.^^
  • 작성자: 서울로
  • 작성일: 2019-05-16
  • 조회수: 27
첨부파일 :

살아있는 식물도감이자 꽃과 나무로 가득한 서울로7017의 다양한 식물들 중에서 

매주 이야기 하고 싶은 식물을 ‘이 주의 식물’로 선정하여 소개합니다!


 

 

 

"붓꽃"은 아이리스(irises)라고도 불리며, 꽃대와 꽃술이 붓과 닮아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꽃말은 ‘좋은 소식,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해당화"는 장미과 식물이며, 바닷가의 모래밭이나 산기슭에서 잘 자랍니다. 꽃말은 ‘미인의 잠결’입니다. 

"작약"은 꽃이 크고 탐스러워서 함박꽃이라고도 합니다. 그리스신화에서 이 식물을 약용으로 최초 사용한 'Paeon'의 이름에서 유래되었습니다. 꽃말은 ‘수줍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