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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째주 서울로 '이 주의 식물'을 소개합니다.^^
  • 작성자: 서울로
  • 작성일: 2019-06-27
  • 조회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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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헷갈리기 쉬운 서울로의 여름 꽃들을 소개합니다.^^

 


 

 

“참나리”는 꽃이 주황색 바탕에 검은 빛이 도는 반점이 많으며, 밑을 향해 달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잎 밑에 검은색 열매처럼 달린 주아가 땅에 떨어져 번식합니다. 꽃말은 ‘깨끗한 마음’입니다.

 

“원추리”는 근심을 잊게 만드는 풀이라는 의미를 가진 ‘망우초’라고도 부릅니다. 꽃은 하루 정도씩 돌아가면서 피우며, 뿌리 번식하거나 꽃이 진 후 종자로 번식합니다. 꽃말은 ‘기다리는 마음’입니다.

 

“범부채”의 꽃은 범무늬같은 반점이 있고, 잎이 뻗은 형세가 부채를 닮아 범부채라고 부릅니다. 범부채도 여름 꽃들이 그렇듯이 아침에 피어 저녁에 지는 하루살이 꽃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꽃말은 ‘정성 어린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