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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에서 만날수 있는 다양한 식물 소개

서울로에 식재된 다양한 수목들 ~
알고보면 더욱 즐거운 서울로 식물안내!

서울로에는 광장이면서 공원인 공간을 조성하고 공간에는 서울에 존재하는 다양한 식재들이 화분형식으로 교량위에 심어지고
식재와 나무가지 형태로 접속되는 트리구조를 결합하여 도시공간으로 연계되고 확장되며 성장해나가는 선형의 식물원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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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 식물소개
과명 과 설명 식물명 사진
가지과
Solanaceae
가지과의 식물은 먹을거리나 약품의 재료로 이용하지요. 우리나라에는 감자, 토마토, 고추, 가지 같은 약 서른 종의 가지과 식물이 자라고, 그 중엔 독을 가진 식물도 있습니다. 가지, 고추, 감자, 담배, 토마토, 구기자 등이 이 과에 속합니다. 구기자나무
갈매나무과
Rhamnaceae
갈매나무과의 식물은 잎이나 가지에 가시가 있고, 꽃이 무척 작습니다. 다른 식물을 휘감으며 자라기 위해 덩굴손이 발달하거나, 갈고리 모양의 가시가 나기도 합니다. 대추나무
감나무과
Ebenaceae
감나무과의 나무는 약 300여 종이 있으며, 주로 아시아 지역에서 자랍니다. 우리나라에는 고욤나무와 감나무가 있습니다. 감나무
감탕나무
Aquifoliaceae
감탕나무과에 속하는 400여 종의 식물이 세계 곳곳에 살고 있는데, 감탕나무과의 낙상홍과 미국낙상홍은 꽝꽝나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낙상홍 종류는 가을에 빨간 열매를 맺어 겨울에 더욱 돋보이고 새들이 좋아하는 먹이가 됩니다. 꽝꽝나무
계수나무과
Cercidiphyllaceae
계수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는 전 세계에 단 두 종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계수나무 한 가지를 볼 수 있습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 모여 자라며, 15m까지 자랍니다. 예전에는 목련과에 포함하였지만 현재는 독립되어 있습니다. 계수나무
꿀풀과
Labiatae
꿀풀과는 전 세계에 3,200종 이상이 있고, 유럽의 지중해 지방을 중심으로 곳곳에 널리 퍼져 있다. 꿀풀과의 식물은 잎이나 줄기의 거의 모든 부분에 독특한 향기를 내는 털을 가지고 있다. 이 털을 선모(腺毛)라고 한다. 흔히 허브라고 부르는 로즈마리나 라벤더 같은 식물들이 꿀풀과이다. 향기가 좋아서 향료의 원료로 쓰이고, 꽃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키우곤 한다. 꿀풀
낙우송과
Taxodiaceae
낙우송과의 나무는 대개 큰 키로 높게 잘 자란다. 잎은 바늘 모양이지만, 다른 바늘잎나무들과 달리 가을에 단풍이 들고 잎을 떨구는 낙엽성 나무도 있다. 세계적으로 모두 16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낙우송, 메타세쿼이아, 금송, 삼나무가 있다. 금송
낙우송
메타세쿼이아
노박덩굴과
Celastraceae
노박덩굴과의 식물은 주로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서 다양한 형태로 자랍니다. 사철나무와 화살나무는 낮게 자라고, 노박덩굴과 청다래덩굴은 덩굴 형태로 자랍니다. 전 세계에 850 종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17종이 있습니다. 사철나무
줄사철나무
화살나무
황금사철나무
녹나무과
Lauraceae
녹나무과의 식물은 주로 열대와 아열대 지역에서 자라고, 강한 향기를 뿜어냅니다. 녹나무과의 약 1,500종 식물 중에서 우리나라에는 녹나무, 감태나무를 포함해 13종이 살고 있습니다. 비목나무
생강나무
느릅나무과
Ulmaceae
느릅나무과의 나무는 온대 지역에서 잘 자랍니다. 세계적으로는 약 2천종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팽나무, 느릅나무, 비술나무, 푸조나무 등 20종이 삽니다. 느릅나무
느티나무
단풍나무과
Aceraceae
단풍나무는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과 아프리카 북부지역, 북아메리카 지역에 넓게 퍼져있습니다. 손바닥 모양처럼 생긴 잎으로 단풍나무를 구별합니다. 잎이 5개에서 7개로 갈라졌으면 토종 단풍나무이고, 9개에서 11개로 갈라졌으면 중국에서 온 당단풍나무입니다. 또 넓은 잎이 5개에서 7개로 뭉툭하게 갈라지면 고로쇠나무이고, 길쭉한 잎의 끝 부분이 오리발처럼 셋으로 넙적하게 갈라지면 중국단풍입니다. 고로쇠나무
단풍나무
복자기
중국단풍
중국복자기
돌나물과
Crassulaceae
돌나물과의 식물은 흔히 ‘다육식물’이라고 부른다. 1,300여 종의 식물이 아시아 중남부와 멕시코 북부, 미국 남서부, 그리고 아프리카 남부와 유럽의 지중해 지역에서 자란다. 따뜻하고 건조한 지역을 좋아하기 때문에 대개는 바위로 꾸민 정원에 많이 심는다. 기린초
돌나물
둥근잎꿩의비름
바위솔
섬기린초
큰꿩의비름
두릅나무과
Araliaceae
두릅나무과의 식물은 동남아시아와 아메리카의 열대지방에서 자란다. 세계적으로 약 8백종이 있다. 우리나라에는 송악, 황칠나무, 팔손이 등 15종이 있다. 대개는 넓은 잎을 가지는 큰 나무이지만 송악, 아이비와 같은 덩굴식물도 있고 풀도 있다. 보약으로 많이 먹는 인삼도 두릅나무과의 식물이다. 두릅나무
오갈피나무
음나무
때죽나무과
Styracaceae
때죽나무과의 식물은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의 지중해지역에서 자란다. 세계적으로 125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때죽나무와 쪽동백나무 2종만 산다. 서울로에서는 두 나무를 모두 볼 수 있다. 잎이 둥글넙적하면서 손바닥만큼 크면 쪽동백나무이고, 손바닥보다 훨씬 작은 잎을 가졌으면 때죽나무이다. 때죽나무
쪽동백나무
마편초과
Verbenaceae
주로 열대지방에서 볼 수 있는 마편초과의 식물은 모두 2,600종이나 됩니다. 온대지방에서 자라는 종류도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순비기나무, 작살나무, 누리장나무, 층꽃나무 등 12종이 있습니다. 좀작살나무
흰작살나무
매자나무과
Berberidaceae
주로 온대지방에서 자라는 매자나무과의 식물에는 나무도 있고 풀도 있습니다. 모두 570종의 식물이 있는데, 그 중에 10종이 우리나라에서 자랍니다. 매자나무과의 나무들은 대개 키가 작으며, 잎 가장자리에 가시처럼 톱니 모양이 발달했어요. 남천
당매자나무
목련과
Magnoliaceae
목련과 식물은 지금까지 꾸준히 새로운 품종이 개발되어, 전 세계에 900종류가 넘는 품종이 있습니다. 서울로에는 벌컨목련, 와일드캣큰별목련, 맥신메릴목련 같은 새로 선발한 품종과 함께, 오랫동안 우리나라에서 함께 살아온 백목련, 자목련, 함박꽃나무, 목련이 있습니다. 모든 목련과 식물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목련과의 나무는 ‘살아있는 화석 식물’이라고 불립니다. 무려 1억 3천만년 전의 화석에서도 목련과 식물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거든요. 목련은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현화식물, 즉 속씨식물 중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입니다. 목련
목련‘벌컨’
목련‘이올란테’
백목련
보화목련
자목련
큰별목련‘와일드캣’
함박꽃나무
무환자나무과
Sapindaceae
씨앗이 종이 모양으로 감싼 채 맺히는 무환자나무과의 식물은 전 세계에 2,000종이 있고, 온대와 열대 지방에서 자랍니다. 풀보다는 나무가 많고, 덩굴식물도 있습니다. 모감주나무
물옥잠과
Pontederiaceae
물 위에 떠서 자라는 물옥잠과의 식물은 대부분 열대지방에 살지만 일부는 온대지방에서 삽니다. 보통 강이나 늪지대에 사는 여러해살이 풀인데, 가끔은 한해살이 풀도 있습니다. 전 세계에 사는 30종 중에서 우리나라에 3종이 있습니다. 부레옥잠
물푸레나무과
Oleaceae
목물푸레나무과의 식물에는 600여 종이 있습니다. 대개 꽃이 아름답고 향기도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물푸레나무과 식물로는 개나리, 쥐똥나무, 물푸레나무, 미선나무, 이팝나무, 수수꽃다리 등 25종이 있어요. 개나리
개나리‘서울골드’
물푸레나무
미선나무
미스김라일락
산개나리
수수꽃다리
영춘화
이팝나무
장수만리화
쥐똥나무
백합과
Liliaceae
백합과 식물의 나리 종류는 꽃이 아름다워서 장식용 원예식물로 기르고, 마늘이나 양파, 부추는 식용으로 기릅니다. 온대와 아열대 지방을 중심으로 전 세계에 약 4천 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123종이 있습니다. 두메부추
맥문동
비비추
옥잠화
원추리
참나리
범의귀과
Saxifragaceae
범의귀과 식물은 주로 온대 지역에서 많이 자라는데, 세계적으로 약 1,200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범의귀, 바위취, 노루오줌, 괭이눈 등 30여 종이 있고, 서울로에서는 수국, 산수국, 나무수국, 고광나무, 노루오줌, 말발도리, 애기말발도리, 돌단풍 등을 볼 수 있습니다. 수국은 모든 꽃에 꽃받침잎을 가지고 있어 하나의 꽃처럼 보이지만, 산수국은 꽃차례 뭉치 바깥쪽에 있는 꽃송이에만 꽃받침잎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광나무
나무수국
노루오줌
돌단풍
말발도리
산수국
수국
애기말발도리
벼과
Gramineae
벼는 흔히 쌀을 얻기 위해 논에서 키우는 식물이라 생각하지만, 벼과에 속하는 식물은 무척 많습니다. 세계적으로 무려 1만 종에 가까운 벼과 식물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억새, 조릿대, 대나무 등 150종의 벼과 식물이 살고 있어요. 갈대
기간테우스억새
수크령
수크령‘모우드리’
수크령‘하멜론’
실새풀
억새
오죽
왕대
조릿대
참억새‘그라킬리무스'
팜파스그래스
부처꽃과
Lythraceae
부처꽃과 식물은 나무보다는 풀로 분류되는 식물이 많이 있다. 세계적으로 약 5백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부처꽃, 마디꽃, 배롱나무 등 7종이 있다. 배롱나무
부처꽃
붓꽃과
Iridaceae
열대에서 온대 지역까지 두루 분포합니다. 잎이 가늘고 칼모양이며, 꽃은 방사대칭이거나 좌우대칭입니다. 붓꽃, 창포, 사프란 등이 이 과에 속하며, 열대식물에는 프리지어 등이 속합니다. 범부채
붓꽃
타래붓꽃
석죽과
Caryophyllaceae
석죽과 식물은 전 세계에 2천여 종이 있고, 주로 북반구 온대지방에서 자라며 우리나라에는 47종이 자랍니다. 생김새가 다양해서 관상용 식물로 많이 키웁니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석죽과 식물은 어버이날과 스승의날을 기념하는 카네이션이 있습니다. 카네이션은 유럽에서 자라는 패랭이꽃 종류를 겹꽃으로 선발한 원예품종입니다. 상록패랭이꽃
술패랭이꽃
지면패랭이
카르투시아노룸패랭이꽃
패랭이꽃
패랭이꽃'왓필드캉캉'
소나무과
Pinaceae
소나무과의 식물은 세계에 250종이 있고, 주로 북반구의 온대지방에서 자란다. 잎이 바늘처럼 가늘고 길어서 침엽수라고 부르는 종류를 대표합니다. 우리나라에는 소나무, 반송, 전나무, 구상나무, 잎갈나무 등 15종이 있습니다. 서울로에는 소나무와 가까운 나무로 반송과 백송, 잣나무가 있다. 비슷한 침엽수처럼 보이지만, 소나무와 반송은 바늘처럼 생긴 가는 잎이 두 개씩 모여서 나고, 잣나무는 다섯 개, 백송은 세 개씩 모여 납니다. 반송
백송
섬잣나무
소나무
잣나무
수련과
Nymphaeaceae
수생식물이며 진흙 안에 뿌리처럼 생긴 땅속줄기에서 긴 꽃대와 줄기가 자라 그 끝에 꽃과 잎이 달립니다. 전세계에 분포하며 100여종이 있습니다. 수련
연꽃
아욱과
Malvaceae
우리나라 꽃인 무궁화를 포함하는 아욱과의 식물은 세계적으로 1,500종 정도가 있고, 우리나라에는 무궁화 외에 부용, 접시꽃, 황근 등 10종이 있습니다. 무궁화
부용
접시꽃
은행나무과
Ginkgoaceae
은행나무과의 나무는 은행나무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은행나무는 3억 년 전에 지구상에 나타나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 빙하기를 거치고, 멸종의 위기를 이겨낸 ‘살아있는 화석 식물’입니다. 이렇게 생명력이 강한 은행나무는 천년이 넘도록 오래 사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는 1천 년을 넘게 산 은행나무가 열두 그루나 있습니다. 그 중 경기도 양평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키가 42미터나 되는 거대한 나무인데, 나이가 1천 1백 살이나 되었습니다. 은행나무
인동과
Caprifoliaceae
인동과 식물은 전 세계에 약 500종이 자라고, 우리나라에는 인동덩굴, 백당나무, 불두화, 병꽃나무 등 41종이 자란다. 덜꿩나무
백당나무
병꽃나무
분꽃나무
불두화
붉은병꽃나무
인동덩굴
자작나무과
Betulaceae
자작나무과의 식물은 북반구 온대지방의 추운 지역에서 자랍니다. 날씨가 추운 러시아 지역이나 백두산을 비롯한 북한 지역에는 자작나무 숲이 많이 있습니다. 자작나무가 추운 기후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작나무를 좋아하지만 정작 우리나라의 남한 지역에는 자생하는 자작나무 숲을 찾기 어렵습니다. 세계적으로 100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오리나무, 개암나무, 서어나무, 박달나무, 소사나무 등 36종이 자랍니다. 소사나무
자작나무
작약과
Paeoniaceae
작약과 식물의 가족은 단출한 편입니다. 아시아와 남유럽, 북아메리카 지역에서 자생하는 40종이 작약과 가족의 전부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작약, 산작약, 백작약, 모란 등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대표적인 모란과 작약이 서울로에 있습니다. 모란은 목본식물이지만 작약은 초본식물입니다. 즉 모란은 나무이고, 작약은 풀입니다. 모란
작약
장미과
Rosaceae
장미과는 대략 4천 종 정도로 구성되는 거대한 식물 가족입니다. 장미과는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등에 널리 퍼져있고, 우리나라에도 벚나무, 조팝나무, 복사나무, 모과나무, 매실나무 등 207종이 있습니다. 서울로에서는 사과나무, 산사나무, 왕벚나무, 찔레꽃, 해당화 등과 신품종의 장미 종류를 다양하게 만날 수 있습니다. 겹벚나무
공조팝나무
꼬리조팝나무
꽃사과나무
마가목
매실나무
명자나무
모과나무
배나무
사과나무
산벚나무
산사나무
살구나무
서부해당화
수양올벚나무
쉬땅나무
앵도나무
왕벚나무
이스라지
자엽꽃자두
장미
조팝나무
찔레꽃
팥배나무
해당화
홍매
황매화
제비꽃과
Violaceae
열대와 온대 지방에서 자라는 제비꽃과 식물은 전 세계에 800종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제비꽃 종류 47종이 있습니다. 제비꽃은 산과 들은 물론이고, 도시의 아스팔트 틈에서도 흔히 볼 수 있으며, 서울로에도 제비꽃이 있습니다. 남산제비꽃
노랑제비꽃
제비꽃
졸방제비꽃
종지나물
흰젖제비꽃
조록나무과
Hamamelidaceae
조록나무과 식물은 주로 아시아에서 볼 수 있고, 100종의 식물 중에 우리나라에는 4종이 자랍니다. 그 중에 조록나무와 히어리는 남부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이고, 풍나무와 풍년화는 외국에서 들어왔습니다. 풍년화
히어리
주목과
Taxaceae
북반구의 온대 지역에서 볼 수 있는 주목과의 나무는 10여 종이 있습니다. 대개 바늘잎을 가진 상록성 나무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비자나무와 주목이 있습니다. 주목
황금주목
진달래과
Ericaceae
진달래과의 식물은 온대에서 한대 지방에까지 널리 퍼져있습니다. 비옥하지 않은 땅에 군락을 이루면서 자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진달래과는 세계에 약 1,400종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진달래, 철쭉, 참꽃나무, 만병초 등 23종이 자랍니다. 단풍철쭉
만병초
산철쭉
영산홍
자산홍
진달래
철쭉
흰철쭉
차나무과
Theaceae
열대와 아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차나무과의 식물은 약 500종입니다. 꽃이 예뻐서 관상용으로 주로 키우지만, 차나무처럼 차의 재료로 쓰이기도 합니다. 한국에는 차나무와 동백나무, 사스레피나무 등 6종이 있고, 서울로에서는 노각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노각나무는 차나무과의 나무 가운데 우리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 순수한 토종 나입니이다. 노각나무
참나무과
Fagaceae
참나무과의 나무는 옛 어른들이 ‘도토리나무’라고 부르던 나무들을 말합니다. 재미있게도 ‘참나무’라는 나무는 따로 없습니다. 가까운 친척 관계를 이루는 나무들을 모은 식물 가족 이름, 즉 식물의 과를 부르는 이름이 참나무과입니다. 전 세계에 600종 정도가 자랍니다. 우리가 흔히 ‘참나무’라고 부르던 갈참나무, 굴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졸참나무가 모두 참나무과입니다. 갈참나무
굴참나무
대왕참나무
떡갈나무
상수리나무
신갈나무
졸참나무
초롱꽃과
Campanulaceae
초롱꽃과의 식물은 전 세계에 2,000여 종이 있는데, 주로 아열대와 온대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초롱꽃을 비롯해 도라지, 숫잔대, 더덕, 모시대 등 24종이 있습니다. 도라지
초롱꽃
측백나무과
Cupressaceae
측백나무과의 식물은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향나무를 포함해 전 세계에 130 여 종이 있고, 우리나라에는 13종이 자랍니다. 대부분 겨울에도 초록잎을 떨구지 않는 상록성 나무여서 정원의 풍치를 아름답게 하는 조경수로 심습니다. 노간주나무
눈향나무
두송‘골드콘’
로키향나무‘블루엔젤’
서양측백
서양측백나무‘유럽골드’
실화백
측백나무
황금측백나무
층층나무과
Cornaceae
층층나무과의 식물은 전 세계에 90종이 있고, 주로 온대 지방에서 자랍니다. 나뭇가지가 층을 이루며 펼친다고 해서 층층나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하지만 층층나무과에 속하는 나무라고 해서 반드시 그런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에는 층층나무, 식나무, 말채나무, 산딸나무, 산수유 등 8종이 있습니다. 꽃산딸나무
노랑말채나무
산딸나무
산수유
층층나무
흰말채나무
칠엽수과
Hippocastanaceae
칠엽수과의 식물 가족은 전 세계 25종으로 단출하다. 우리나라에는 칠엽수와 가시칠엽수가 있는데, 모두 외국에서 들어와서 거리를 아름답게 하는 풍치수로 자리잡았다. 칠엽수
콩과
Leguminosae
콩과 식물은 세계 여러 곳에서 잘 자랍니다. 낮은키나무와 큰키나무, 풀에서부터 덩굴식물까지 다양한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꽃 모양은 조금씩 다르지만 열매가 꼬투리 모양을 한다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 무려 1만3천 종이나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92종이 있습니다.
박태기나무
자귀나무
회화나무
팥꽃나무과
Thymelaeaceae
팥꽃나무과의 나무들은 꽃향기가 좋기로 유명합니다. 팥꽃나무와 가까운 친척 관계인 서향은 향이 좋고 강해서 아예 ‘천리향’이라는 별명으로 불립니다. 특이하게도 팥꽃나무는 꽃향기가 그리 강하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약 800 종이 알려진 팥꽃나무과의 식물 가운데 우리나라에는 향기 좋은 서향을 비롯해 삼지닥나무, 팥꽃나무 등 9종이 있습니다. 팥꽃나무
포도과
Vitaceae
덩굴로 자라는 특징을 가진 포도과 식물은 전 세계에 500종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포도, 머루나무, 담쟁이덩굴 등 8종이 있습니다. 담쟁이덩굴
머루
미국담쟁이덩굴
포도나무
회양목과
Buxaceae
회양목과의 식물은 온대와 아열대 지방에서 자라며 30여 종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회양목과 식물로는 회양목, 좀회양목, 섬회양목 등의 회양목 종류와 함께 수호초가 있습니다. 수호초
회양목